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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일 자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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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7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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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환불 2024년 3월 3일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대나무를 들고 앉아 있다. 이날 푸바오는 중국 반환 전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에버랜드 제공 중국 '동물 외교'의 상징인 판다가 또 우리나라에 올 수 있을까. 한중 양국이 판다의 추가 대여 문제를 두고 협의를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를 두고 실무선에서 협의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만약 새 판다가 한국행 비행기에 탄다면 푸바오의 부모인 아이바오와 러바오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 들어오게 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일 김성환 장관이 중국 베이징 국가임업초원국에서 류궈훙 국장과 면담하고 "양국의 판다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년 7월 시 주석이 방한했을 때 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는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중국은 2016년 3월, 판다 한 쌍인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대여 형식으로 한국에 보냈다. 1994년 9월 한중 수교 2주년을 기념해 판다 한 쌍(리리와 밍밍)이 우리나라에 왔다가 1998년 조기 반환된 뒤 20여 년 만이었다.아이바오와 러바오가 2020년 7월 낳은 새끼인 푸바오는 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푸바오는 3년여간 에버랜드에서 엄마, 아빠와 지내다 2024년 4월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은 타국에 임대해 준 판다가 새끼를 낳으면 이를 자국 소유로 간주해 돌려받는다.아이바오와 러바오는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2023년 7월 낳았다. 이에 현재 국내에는 총 4마리의 판다가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고 있다.미세먼지 넘어 기후변화 공조키로 김성환(맨 왼쪽)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중국 국가임업초원국 청사에서 류궈홍 국가임원초원국장과 양자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기후부 제공 한중 양국은 생태보전 분야에서도 더 긴밀히 협력한다. 김 장관과 류 국장은 황하 삼각주 자연보호구와 한국 국립공원 간 자매공원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날 양국은 '국립공원 관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한편 그동안 주로 미세먼지 문제를 두고 머리를 맞댔던 한중 환경당국은 앞으로는 기후변화와 순환경제, 생태보전 분야에서 폭넓게 공조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전날부터 이틀간 제7차 한중 환경장관 회의를 거쳐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 개정안'에 서 [앵커]새해부터 내연기관 차를 전기나 수소차로 바꾸면 추가 지원금을 주기로 하는 등 정부가 친환경차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정부의 보급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옵니다.정새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30대 직장인 조승현 씨는 한 달 전 자가용을 전기차로 바꿨습니다.원래 타던 경유차보다 유지비가 저렴하고, 혜택도 많기 때문입니다.[조승현/전기차 차주 : "(유지비가) 한 3분의 1 정도밖에 안 된다는 얘기를 듣고 선택한 게 가장 컸고. 친환경 차다 보니까 요금소랑 공영 주차장 할인도 많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대표적인 탄소중립 대책 중 하나인 친환경차 보급 확대.구매 시 정부 보조금 지급 등에 힘입어 전기차 보급량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2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수소차까지 합친 친환경차의 누적 보급량도 곧 100만 대를 달성할 전망입니다.하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2030년까지 450만 대의 친환경차를 보급한다는 게 정부 목표, 남은 5년간 3백만 대 이상을 더 보급해야 합니다.정부가 올해부터 내연기관차를 친환경차로 바꾸면 기존 보조금 외에 최대 백만 원의 전환 지원금을 추가로 주기로 했지만, 현재로선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평가입니다.친환경차의 한 축인 수소차의 경우, 수소 승용차는 충전소 등의 한계로 최근 3년 연속 보급 목표를 채우지 못했습니다.[이스칸/수소차 차주 : "충전소가 많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1~2시간씩 기다리기도 하고, 저녁 7~8시 이후에는 충전소가 문을 닫기도 합니다."]이 때문에 법적으론 친환경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늘리는 등 단계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KBS 뉴스 정새배입니다. 촬영기자:조현관 김경민/영상편집:양다운/그래픽:조재현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새배 기자 (newboat@kbs.co.kr)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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