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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카메라 한 번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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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12-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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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명함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카메라 한 번 봐주세요. 결제 완료됐습니다." 19일 서울 여의도 IFC몰 '페이스페이 기프트 팩토리' 팝업스토어에 놓인 페이스페이 전용 단말기. 서비스를 가입하고 해당 단말기에 얼굴을 갖다 대면 1초 만에 결제가 완료된다. [사진=진광찬 기자] 1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 마련된 편의점 CU의 '페이스페이 기프트 팩토리' 팝업스토어. CU의 자체 브랜드(PB) PBICK 시리즈,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 등 인기 상품이 진열된 오픈형 편의점이 펼쳐졌다.일반적인 편의점과 다른 건 결제 방식이다. 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모두 스캔하고, 카운터에 놓인 전용 단말기에 얼굴을 갖다 대자 불과 1초 만에 결제가 이뤄졌다. 카드도, 스마트폰도 꺼낼 필요가 없다. 포인트 적립까지 한 번에 이뤄진다. 행사장에는 끊임없이 고객들이 들어왔지만, 빠른 속도의 결제 방식 덕에 대기 줄은 금방 빠졌다. 서울 여의도 IFC몰에 마련된 편의점 CU의 '페이스페이 기프트 팩토리'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 진열된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진광찬 기자] CU는 토스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이번 팝업스토어를 열고, '페이스페이' 간편결제 경험을 선보인다. 페이스페이는 토스 앱에 얼굴, 결제수단, CU 멤버십을 사전 등록하면 현금, 카드 등을 소지할 필요 없이 단말기를 바라보는 동작만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서비스다. 99.99%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팝업스토어 전용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페이스페이로 상품 결제 시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한다. CU 단독 상품을 비롯한 스티커, 키링, 다이어리 등 크리스마스 굿즈 총 50여종을 만나볼 수 있다.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CU '페이스페이 기프트 팩토리' 팝업스토어에서 방문객이 페이스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사진=CU] 이 같은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는 오프라인 리테일 혁신의 움직임과 맞물리며 생활밀착형 채널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추세다. 제일 적극적인 건 편의점 업계로, 이용률을 끌어올리고 있다.편의점들은 올해 초부터 일부 점포에 페이스페이 단말기를 시범 도입했는데, CU의 경우 최초 승인 월(3월)과 비교해 지난달 관련 결제 건수가 250% 증가했다 중국인 해외 관광객 이동 흐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중국 정부의 일본 여행 자제령, 이른바 ‘한일령(限日令)’ 이후 첫 일본 관광 통계가 공개됐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예상과 달리 중국인 관광객은 크게 급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통계의 표면과 달리 중국 관광 수요의 방향은 이미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19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 11월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56만 2,6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일령 이후 중국인 관광이 즉각 붕괴할 것이라는 전망과는 다른 결과입니다.다만 전월과 비교하면 흐름은 분명히 꺾였습니다. 10월 71만5,700명에서 한 달 만에 약 15만 명이 줄었습니다. 올해 내내 이어졌던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가 처음으로 멈춘 시점입니다.■ 취소는 이제 시작되고 있다11월 수치가 전년 대비 증가한 배경은 여행 상품의 구조적 특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중국인들의 해외여행은 항공과 숙박을 1~2개월 전 미리 예약하는 경우가 많아, 11월 중순에 발표된 자제령이 곧바로 통계에 반영되기 어려웠다는 분석입니다.현장은 통계보다 먼저 반응했습니다. 일본 숙박 예약 플랫폼과 지방 관광 당국에 따르면 자제령 발표 이후 중국발 호텔 예약은 최대 50% 이상 줄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연말까지 예약 취소율이 70%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중국 주요 항공사들도 일본 노선에 대한 무료 취소·변경 조치를 내년 초까지 연장했습니다.이와 관련해 니혼게이자이(日本経済) 신문은 중·일 갈등의 영향이 12월 이후 통계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관광객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이동하고 있다주목할 점은 일본을 피한 중국 관광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현지 여행사와 예약 플랫폼에서는 최근 한국과 동남아, 일부 유럽 국가로 예약이 빠르게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 경 온라인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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