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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하는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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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jfoooo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5-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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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하는 이재명 후보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5일 “정상적 국정 운영을 위해서는 여대야소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후보가 당선 시 입법부와 행정부가 민주당의 독점 형태가 된다’는 지적에 “황당하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헌정사상 야당 숫자가 다 적었다”며 이같이 말했다.현재 민주당 의석수는 171석이며 이 후보가 당선되면 조국혁신당 등 민주당에 우호적인 의석수가 190석을 넘는 등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여대야소 상황이 만들어진다. 이 후보는 “우리가 국정을 엉망으로 하면 국회의원 선거든 지방선거든 우리가 질 수 있다. 국민의 상식”이라며 “정권이 부도덕하고 무능하고 반 국민적인 그런 상태가 아니라면 오히려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해 여대야소가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이 후보는 약 80분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각종 현안과 집권 구상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상세히 밝혔다. 그는 여대야소가 문제없다고 강조하며 “일이 안 되는 것보다 일이 되는 게 낫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처럼 국민의 뜻을 어기고 역주행하는 국민으로부터 미움받는 그런 바보짓을 왜 하겠나”라며 “저는 술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부정부패 저지르지 않는다. 저도 부정부패 그런 것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생 업자들 사적으로 만나 본 적 없고 차 한 잔 얻어먹은 적 없다”고 했다.이 후보는 집권하게 되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보다는 경제 문제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해야 될 시급한 간단한 일부터 신속하게 해치워야 한다. 제일 급한 게 현장의 민생 경제를 되살리는 것”이라며 “사법개혁과 검찰개혁 중요하지만. 여기에 조기에 주력해서 힘을 뺄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발언하는 이재명 후보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후보는 이어 “지금은 모든 에너지를 초기에는 경제 회복과 조선일보 DB 울산 시내버스 안에서 한 남학생이 양치질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셜미디어 등에 "지난 21일 울산 시내버스에서 양치질하는 학생을 봤다"는 네티즌의 글이 공유됐다. 글에 따르면 남학생은 버스 기사와 주변 사람의 만류에도 이어폰을 낀 채로 계속 양치질을 이어갔다. 버스에서 하차한 뒤에도 양치질을 계속했고, 같이 내린 승객들은 이 학생의 침을 안 밟으려고 피했다고 전해진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한국이 아닌 줄 알았다" "공공장소 예절을 모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연 속 남학생처럼 공공장소에서 양치질 등을 하면 비말로 감염될 수 있는 질환의 위험을 키운다. 비말 감염이란 감염자가 기침·재채기를 할 때 침 등의 작은 물방울(비말)에 바이러스·세균이 섞여 나와 타인의 입, 코로 들어가 감염되는 경우다. 비말 크기는 5㎛(1㎛=100만분의 1m) 이상으로, 일반적으로 기침을 한 번 하면 약 3000개의 비말이 전방 2m 내에 분사된다.비말 감염을 피하려면 감염자로부터 2m 이상 떨어져야 한다. 비말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질환은 유행성 감기, 독감, 결핵,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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